제목2020년 11월호2020-12-01 12:45
작성자 Level 10
 언론보도소식
  • [KBS] "옵티머스에 5천억 넣었는데, 건질 돈 고작 4백 억"

  • [MBC] 라임 판매사 '중징계'…옵티머스 뚜껑 열어보니 "역시나 깡통"

  • [SBS] 5,100억 중 건질 돈 고작 400억…어디로 사라졌나어보니 "역시나 깡통"

 활동소식
금융정의연대와 시민사회단체, 정당들은 금감원의 채용비리 관련자 감싸주기 행태를 규탄하고, 채용비리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세워 모범을 보이고, 우리은행을 비롯한 시중은행에 '부정채용자 퇴사 조치 및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를 강제할 것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하였습니다.
금융정의연대와 전체 판매사 라임자산운용 사기펀드 피해자들은 11월 9일 월요일 오후 12시,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금감원은 하루빨리 금감원 분조위를 개최하여 피해자 구제를 실시할 것과 라임자산운용 사기펀드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로 전액반환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DLF, 라임 등 대규모 금융피해/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례를 발표하고 소비자권익 3법(집단소송법,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증거개시제도) 입법에 대한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정의당, 청년단체들과 함께 채용비리 현황을 공유하고, 채용비리 재발 방지를 위한 '채용비리처벌 특별법' 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국회의원 배진교, 경제민주주의2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금융정의연대, 민변 국제통상위원회, 참여연대는 국회 정문 앞에서 ‘론스타의 ISDS협상 제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각 단체의 입장 발표와 함께 정부-론스타의 밀실 야합 중단, 국회를 통한 협상안 공개 논의, ISDS 진행과정과 자료 공개, 론스타 국회 특별 청문회 개최 등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배상훈 유하라의 금융이슈&톡톡 [라임·옵티머스, 진짜 나쁜 놈은 누구인가?]

 이슈리포트 [끝나지 않은 론스타의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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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칼럼 [경향신문 전성인 칼럼]
콘크리트로는 빵을 만들 수 없다

전성인 교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타계했다. 반도체 신화와 정경유착이라는 빛과 그림자를 남기고 영면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물려받았다. 둘 다 짐일 것이다. 반도체 신화를 잘 발전시키는 것도,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는 것도 만만찮은 일이다...더보기
 만평 [한국정부-론스타의 밀실야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