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0년 6월호2020-07-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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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소식
  •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2의 라임 ‘옵티머스운용’...사기판 사모펀드, 금감원 대책은?!(황세운, 김득의)

 활동소식
금융정의연대는 'DB생명보험 청약서 폐기 및 은폐, 금감원 조사 및 책임자 중징계 촉구 조사 요청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어 DB생명보험이 고객들의 청약서를 임의로 폐기 및 은폐한 사실에 대해 금감원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는 조사요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금감원의 하나은행 DLF 사태 관련 제재내용 공개안에는 고객들의 금융거래정보유출과 관련된 하나은행의 위법행위가 포함되어 있었었습니다. 이에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DLF피해자대책위원회 하나은행 피해자 모임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고발장을 제출하였고, 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하나은행의 위법행위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금융정의연대와 피해자대책위는 디스커버리 펀드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기업은행이 전문사모펀드를 판매하면서 불완전판매를 넘어 고의적으로 펀드의 위험성을 숨기고 부정확한 사실에 근거하여 가입을 강요하고, 무리한 판매를 하여 고객들에게 대규모 피해를 입힌 사기혐의에 관한 조사를 촉구하였고, 이후 청와대에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금융정의연대를 비롯한 8개 시민단체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신한은행 채용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전현직 국회의원들에 대한 진상조사와 징계를 촉구하였고김영주 의원의 국회 정무위원회 배제청탁자들을 수사할 수 있는 법안의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금융정의연대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서울중앙지검에서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에 대한 검찰 고발요청권 행사 촉구서를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검찰총장이 공정거래위원장에게 박현주 회장을 공정거래법 제23조의 제1항 제4호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금지’ 위반 혐의로 고발요청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금융정의연대와 신한은행 라임CI펀드 피해고객연대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라임사태로 고객들을 기망하고 사기 행위를 저지른 라임자산운용·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 1차 고소에 대한 검찰의 늦장수사를 규탄하고신속한 수사와 함께 관련자들을 엄벌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신한은행의 조직적 사기판매 등 내용을 추가하여 2차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이 철저한 검증 없이 부실펀드를 무리하게 도입하여 고객들에게 대규모 피해를 줬습니다이에 금융정의연대와 피해자 대책위는 디스커버리 사기펀드에 대한 금감원의 신속한 검사 및 형사고발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기업은행의 후안무치한 결정을 규탄하고기업은행의 불법행위 및 조직적 사기판매에 대한 금감원의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였습니다.
하나은행이 코로나 대출을 이용하여 끼워 팔기, 꺾기 행위를 하는 등 중소상공인들을 두 번 울리는 불공정 영업행위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금융정의연대는 ‘은행의 코로나 대출 꺾기 행위 규탄 및 금감원 조사요청서 제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고, 꼼수 부리는 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철저한 조사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촉구하였습니다.
금융정의연대는 최근 연이어 발생했던 사모펀드 피해자들과 함께 금융감독원 앞에서 사모펀드 사태를 일으킨 금융회사들에 대한 책임을 묻고금감원의 강력하고 조속한 배상 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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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리포트 [코로나 대출 이용한 은행의 불공정 영업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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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는 미래

백주선 변호사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12조2000억원(지방정부 재원까지 포함하면 14조3000억원)을 전 국민에게 나눠줬다. 성남시에 사는 우리 가족은 이 돈으로 동네식당에서 밥을 사 먹고 동네마트에서 생활용품도 샀다. 아마 주변 이웃들도 대개 비슷할 것이다... 더보기
 만평 [코로나대출에 꺾기…벼룩 간도 빼먹는 은행?]